어디서든 살아남을 여자들
걸스 네버 다이 금속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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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 이벤트 기간 : 2025년 9월 2일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 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참고서, 중고도서, 외국도서,전자책 주문금액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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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기헤어지다 죽은 여자들가장 조용한 참사, 교제폭력을 말하다
한국여성의전화의 자료에 따르면 언론에 보도된 사건만을 기준으로 해도 2024년 매일 한 명이 넘는 여성이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죽거나 죽을 뻔했다. 일상이 되어 무뎌진 폭력, 국가는 제대로 된 통계조차 내지 않고 경찰은 방관하며 언론은 지루해하고 사람들은 ‘남 얘기’라고 믿는 사회적 참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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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기폭주하는 남성성우리 사회가 마주한 최전선의 폭력
혐오의 정치가 일상이 된 지금, ‘남성성’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개념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젠더 권력 구조를 다시 묻는 책. 혐오가 결속의 언어가 되고, 피해의식이 정치적 동원을 위한 자양분이 되는 시대에 젠더, 권력, 미디어, 정치의 교차점을 짚어내며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현실을 제대로 마주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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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기그림자를 이으면 길이 된다피해자, 생존자, 그리고 감시자가 된 마녀 D의 사법연대기
#n번방은_판결을_먹고_자랐다. 디지털 성범죄에 너그러운 사법부를 비판하는 이 해시태그는 ‘n번방’에만 해당될까? ‘n번방’ 이전에 ‘소라넷’, ‘AV스눕’, ‘웰컴투비디오’로 이어진 ‘선처의 역사’가 있다. 그 긴 시간 동안 사법부는 성범죄 가해자에게 너그럽지 않았던 순간이 드물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법 시스템을 둘러싼 자세한 관찰과 분노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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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기백래시 정치안티페미니즘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백래시가 흔히 혼동되는 ‘여성혐오’와 어떻게 다른지, 19세기 페미니즘 운동 이래로 안티페미니스트 백래시는 어떤 역사를 거쳤는지, 세계 각국 백래시 현상의 특징은 무엇인지, 특히 한국 사회에서 백래시는 어떻게 정치세력을 구축해왔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도 이론 모델을 통해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