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윤영천의 블라인드 북
"범죄를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있었구나, 라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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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천의 블라인드 북
[영화 ‘냉혈한’(1967) / 애플티비플러스 개별 구매 가능] 개인적인 경험이다. 화려한 트릭으로 지탱되는 일본 미스터리밖에 모르던 시절, 이 작품을 기획, 편집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범죄를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있었구나, 라는 깨달음. 이후 장르를 보는 시선은 넓어졌고, 편견은 엷어졌다. 1967년 영화는 애플티비플러스에서 원제가 아니라 ‘냉혈한’으로 검색해야 찾을 수 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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