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 맞이 특별 할인

50년 대여
특가세트전

버지니아 울프 선집
(3권 세트)
최종 혜택가 : 14,340원

우리 시대 가장 상징적인 이름이자 페미니즘과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올랜도>, <댈러웨이 부인> 세 권의 대표작을 통해 성별과 시대를 넘어선 울프의 날카로운 통찰과 문학적 혁신을 만날 수 있다.

리틀 라이프
(2권 세트)
최종 혜택가 : 11,050원

2015 맨부커상과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주요 언론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화제작. 천 페이지를 압도하는 폭풍 같은 서사로 출간 전부터 강렬한 독자 반응과 입소문을 얻었으며, 학대와 트라우마를 지닌 주드의 삶을 통해 깊은 감정적 울림을 전한다.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15권 세트)
최종 혜택가 : 67,070원

소년 탐정 김전일(일본명 : 긴다이치 하지메)은 사건을 해결하기 직전, “명탐정이신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라는 대사를 반드시 외친다. 바로 그 할아버지가 긴다이치 고스케다. 어수룩한 외모와 초라한 차림새, 그러나 뛰어난 추리력의 소유자. 긴다이치 고스케의 대표작을 모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