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주인 김현경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간직하고 싶은 어린이 책"
힌트: 동물, 강원도, 사랑
김현경의 블라인드 북
"그리고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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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의 블라인드 북
1945년생인 저자가 어린 시절을 회고하면서 쓴 책이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생동감 있고 재미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현대인은 동물을 사람의 지위로 끌어올리거나 아니면 물건의 위치로 내동댕이친다. 개는 사람처럼 옷을 입고 침대에서 자고 심지어 학교에 다니지만, 돼지는 손질된 고기의 형태로만 우리 앞에 나타난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이분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돼지를 키우는 건 잡아먹기 위해서지만, 돼지는 개 못지 않게 사랑받는다. 모순적이지만 더 자연스러운 관계라고 할까?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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