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주인 하미나가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아름다움의 기준을 움직이는 책"
힌트: 영원, 미래, 쓰기
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터치하여 확인하기
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대개 반복해서 읽는 시집은 내게 그 시인이 필요해서 그를 곁에 두기 위해 읽는다. 이 시집은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함께 애도하기 위해, 또 슬픔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빛을 함께 보고 싶어서.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i
한 번 남겨주신 소중한 방명록은 수정이나 삭제가 어려워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0 / 50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