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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노승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들"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은정, 명희, 승구, 현승, 은성과 함께 한 시간씩 책을 낭독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17일 첫 모임을 가졌으니 벌써 2년이 지났네요. 마침 열 권을 읽고 열한 권째 시작하려는 찰나 책방을 열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여섯 명이 함께 읽은 책을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서점 주인 노승영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들"

마법사의 제자들아 껍질을 깨고 나오라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
기후를 위한 경제학
뒷자리
세계숲
식물에 관한 오해
야생의 치유하는 소리
슬픔의 힘을 믿는다
동물 ― 관계적 타자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힌트: 나, 세계, 독서

노승영의 블라인드 북

"한 번 읽었을 뿐인데,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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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영의 블라인드 북

이제 갓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요즘 대화하다가 다투는 일이 잦아져서 괴로운데, 책에 소개된 한나 아렌트의 구분법을 보고서 저의 대화가 ‘행위’가 아니라 ‘작업’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통제하려고 하는 대화는 상대방을 작업의 재료로 치부하는 행동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 스스로 변화할 각오를 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한 번 읽었을 뿐인데,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를 영화화한 『올란도』가 올해 말 재개봉한다니 꼭 가서 봐야겠습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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