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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새로운 학습만화
흔한남매와 함께 전국의 유적지, 박물관을 누비며 한국사를 배우는 학습 만화 시리즈.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유물과 유적을 직접 관찰하고, 옛 조상들의 삶을 체험하며 한국사와 더욱 가까워져 보세요.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길에 떨어진 돈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작가 이여민은 평범한 초등학생 두민이가 겪는 사건을 통해 도덕적 갈등과 딜레마를 유쾌하고 긴장감 있게 풀어내며 자본주의 사회의 욕망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준다.
다산 정약용과 그의 제자 산석의 이야기
스스로를 “둔하고, 앞뒤가 꽉 막히고, 답답한 사람”이라 말하며 “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열다섯 소년 산석에게 정약용은 뜻밖의 답을 건넨다. “너 같은 아이라야 공부할 수 있다.” 날래지 않음으로, 둔함으로 꾸준히 파고들 수 있는 힘. 다산은 그것을 진짜 공부의 자질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산석에게 삼근계, 곧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또 부지런하라.’는 가르침을 전한다.
‘올해의 과학 교사상‘ 수상 작가의 흥미진진 과학책
다있소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생활용품 상점에서 즐겨 찾는 물건 두 개씩을 짝지어, 그 안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교양 과학책이다. 첫 권은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문구들을 통해 초등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대상
주인공 그래가 우정과 서핑을 통해 자신만의 파도를 타고, 성장하는 이야기.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에 응모한 425편의 작품 중에 가장 빛난 작품, 아름답고 단단한 문장과 바다의 바람과 냄새까지 옮겨 놓은 듯한 김진화 작가의 아름다운 삽화로 만나 볼 수 있다.
이정모 관장과 떠나는 경이로운 두 번째 탐험
고생대 지구의 바닷속에서 이정모 관장을 다시 만난 경이와 로운, 이번에는 고생대 어류의 몸을 갖게 되었다. 직접 바닷속에서 헤엄치며 바다 생물이 육지로 진출하는 비밀을 밝히고 현실로 돌아가고자 하는데...